[뉴시스] 우크라이나 피아니스트,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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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min_concours2
작성일
2008-11-28 14:01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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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제4회 서울 국제음악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 우크라이나의 마리야 킴이 우승했다.

26,27일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결선에서 2위는 우크라이나의 알렉세이 고를라치, 3위는 한국의 김태형이 차지했다.

에릭 주버(미국)와 임효선(한국)이 공동 4위, 마리아나 프레발스카이아(스페인)가 6위에 올랐다.

이들 수상자는 1위 5만달러, 2위 3만달러, 3위 2만달러 등 총상금 12만2000달러(약 1억2200만원)를 받았다.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 리사이틀, 레코딩 등 특전도 주어진다.

특히 1위는 세계적인 음반 레이블인 낙소스 후원으로 데뷔 음반을 제작, 발매하게 된다.

<사진> 왼쪽부터 4위 에릭 주버(미국), 3위 김태형(한국), 2위 알렉세이 고를라치(우크라이나), 4위 임효선(한국), 6위 마리아나 프레발스카이아(스페인), 1위 마리야 킴(우크라이나)


강경지기자 bright@newsis.com
뉴시스 2008. 4. 2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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